정작 엄마가 스테이 된 계기: 내가 친구 따라 얘네 콘서트 다녀오고 후기 말해주니 엄마가 찾아보다 입덕
서로 자기 최애그룹 최애멤만 얘기하고 서로 사진 보내는데 그냥 각자 독백 중 전화통화할 때 엄마 옆에 아빠 항상 있는데 대화내용 들으면서 한숨만 푹푹 쉬는거 다 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스키즈 월드투어 영화관에서 상영하니까 엄마 따라 같이 가서 영화 끝나자마자 달려가 포스터 두 장 받아옴)
엄마나 나나 서로 스키즈 투바투 영업짤 보내는데 예의상 해주는 반응이 쌍방으로 똑같아서 이 상황이 웃기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