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기 없눈 거 보면 머리도 잘 감는 거 같은데...항상 어깨에 비듬 있어서 애들이 놀리고..ㅜ
지난번에 냄새 너무 심각해서 담임쌤이 전화 드렸더니 세제향 확 나더라고
그래서 이제 괜찮나보다 했는데 세제향 잠깐 나고 바로 다시 노숙자 냄새 남...
걔네반만 들어가면 바로 나 ㅠㅠ 진짜 이건 어케야 됨...?
그냥 쉰내가 아니라 ㄹㅇ 노숙자 냄새야..
지난번에 냄새 너무 심각해서 담임쌤이 전화 드렸더니 세제향 확 나더라고
그래서 이제 괜찮나보다 했는데 세제향 잠깐 나고 바로 다시 노숙자 냄새 남...
걔네반만 들어가면 바로 나 ㅠㅠ 진짜 이건 어케야 됨...?
그냥 쉰내가 아니라 ㄹㅇ 노숙자 냄새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