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은 KBS 축구 예능 '날아라 슛돌이'로 이름을 알린 뒤 한국인 최초 유럽 챔피언스리그 2회 우승 이력을 갖게 된 이강인의 삶이 영화 같다고 말하며 질투 섞인 부러움을 전한다. https://theqoo.net/ktalk/4241187444 무명의 더쿠 | 14:36 | 조회 수 302 질투를 왜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