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이태석 칭찬한다 상대가 신장 노리고 들어왔지만 계속 경합하면서 괴롭혔다고 ㅇㅇ https://theqoo.net/ktalk/4241101377 무명의 더쿠 | 13:24 | 조회 수 169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