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이 밥통, ㅆㅂ 이걸 전자는 애정, 후자는 혼잣말이라고 했는데 https://theqoo.net/ktalk/4240837512 무명의 더쿠 | 09:55 | 조회 수 253 이거 세종의 힘으로 진짜 애정어린 말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을까 재판 가게 됐잖아 “밥통” “띨띨” “푼수 같은 소리” “X한심” “멍청” “초딩” “X발” “X나 X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