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감독은 “원래는 ‘최성곤’이 천사였어서 하프를 치게 하고 싶었는데 비용이 부담됐다. 그러던 중 중고마켓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노안 때문에 기부하겠다고 내놓은 하프를 받게 됐다”라며 “연주법 책까지 함께 주셔서 ‘최성곤’에게 전달했는데, 하루 만에 성실하게 마스터해 왔다”라고 알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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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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