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쉬때 나 한창 공방 다녔는데 https://theqoo.net/ktalk/4240075563 무명의 더쿠 | 06-11 | 조회 수 251 그때 애들도 그랬겠지만 나도 ㅈㄴ 정병 먹고 힘들고 노래도 좀 처지는 느낌이고 욕도 넘 많이 먹어서 막 신나게 다니진 않았는데어느순간 날 쌀쌀해질때 오랜만에 들었는데 너무너무 좋아서지금은 최애곡임… 들을때마다 체리쉬 여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