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측은 다니엘 어머니 모씨가 '계약서 사인 일자를 가처분 결정 전으로 소급하자'라거나 또는 '그 대금을 마쉬 다니엘의 언니 사업자로 받아서 지급하자' 등의 발언을 했다는 점 https://theqoo.net/ktalk/4240064748 무명의 더쿠 | 17:01 | 조회 수 420 이건 진짜 문제되는거 알면서 했다는거 빼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