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측은 "적법한 계약이 해지됐다고 믿고 있는 상황에서 이뤄진 일"이라며 "침소봉대"라고 반박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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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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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다니엘 측은 "이모셔널오렌지스와 협업했다는 부분에 대단한 위법이 있는 것처럼 주장하지만, 적법하게 계약이 해지됐다고 믿고 있는 다니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할 수 있는 일"이라며 "침소봉대는 옳지 않다"고 맞섰다.
기사에는 이렇게 나왔네 어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