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약 2억 4천만 원)이 지급됐다는 내용이 있다고 원고 측은 밝혔다. 다니엘 어머니 모씨가 '계약서 사인 일자를 가처분 결정 전으로 소급하자'라거나 또는 '그 대금을 마쉬 다니엘의 언니 사업자로 받아서 지급하자' 등의 발언을 했다는 점을 언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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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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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면 지급받고 진행은 된거 ㅇㅇ
근데 이게 아직 어도어측 주장이고 다니엘측은 반박하고 있나봄 +반박이 아니라 계약해지라고 믿어서 진행했다 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