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멤버들은 원고의 '아티스트 보호' 의무 미이행해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믿고 있었다. 계약 해지(통보)를 한 이상 원고의 매니지먼트를 벗어나서 활동할 계획이 당연히 있는 것"이라며 "적법하게 계약해지가 됐다고 믿고 있는 다니엘 입장에서는"이라 주장했다.
무명의 더쿠
|
15:36 |
조회 수 721
진짜 계약서를 장난으로 본듯..
진짜 계약서를 장난으로 본듯..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