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얘는 티켓팅 정각에 시작할 때 갑자기 어디서 티켓팅 하는지 묻고 있는거임.. 본인도 가고 싶어했으면서 나 믿고 이런건지..ㅠ
아무튼 표는 못잡았다가 내가 취소표를 두장 구했거든? 한장은 좋은자리라 내가 갈 생각이고 다른한장은 얘 줄까 싶어서 연락하니까 날짜가 언제였는지 묻고 돈 생기면 다른 공연 고민하다가(워터밤..) 이거 간다길래 좀 열받아서 알겠다하고 취소해버림 걍 가격 개싼데 가격도 날짜도 제대로 안알아본거ㅋㅋ..
아무튼 표는 못잡았다가 내가 취소표를 두장 구했거든? 한장은 좋은자리라 내가 갈 생각이고 다른한장은 얘 줄까 싶어서 연락하니까 날짜가 언제였는지 묻고 돈 생기면 다른 공연 고민하다가(워터밤..) 이거 간다길래 좀 열받아서 알겠다하고 취소해버림 걍 가격 개싼데 가격도 날짜도 제대로 안알아본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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