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옆자리 지원자로 만나는 즉시 도망가야될것처럼 생겼다 https://theqoo.net/ktalk/4236135341 무명의 더쿠 | 19:13 | 조회 수 196 나이랑 이름만 말해도 패배당할 것 같은 이 느낌 툽수빈 진짜 얼굴에 신뢰라고 써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