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나 광역시장급 아니면 지역민으로서 필요한 사람 뽑으려 하는 편이었는데
123이후 어떤 정당이 유지된다는 사실 자체가 어이없어서 내 선택권에서 사라짐
근데 지선은 아무래도 소수정당 출마가 어려워서 그냥 선택권 자체가 없어졌어 뽑을 사람이 하나 뿐..
123이후 어떤 정당이 유지된다는 사실 자체가 어이없어서 내 선택권에서 사라짐
근데 지선은 아무래도 소수정당 출마가 어려워서 그냥 선택권 자체가 없어졌어 뽑을 사람이 하나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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