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때문에 시위가려고 차대절해서 간적 있었는데 간식 너무 잘 줘서 놀랬던 기억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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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 |
조회 수 25
핫게 보다보니까 생각남ㅋㅋㅋㅋㅋ
난 솔직히 차대절 된거만 해도 감지덕지 몸 조금이라도 편하게 갔다오겠구나 싶었는데
간식 주는거만으로도 너무 감사했는데 진짜 다 맛있는 걸로만 줘서 감동먹었었음
그중에 흑미찰떡은 너무 맛있어서 떡집 어딘지도 찾아봤어ㅋㅋㅋㅋㅋ
난 솔직히 차대절 된거만 해도 감지덕지 몸 조금이라도 편하게 갔다오겠구나 싶었는데
간식 주는거만으로도 너무 감사했는데 진짜 다 맛있는 걸로만 줘서 감동먹었었음
그중에 흑미찰떡은 너무 맛있어서 떡집 어딘지도 찾아봤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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