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난 항상 드는 생각이.. 내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했을텐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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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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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뭔파네 뭔파네 싸우고
우리집만 봐도 교회 열심히 다니면서 (난 이런저런 바쁘단 핑계대면서 안나감)
좌파 어쩌구저쩌구.. 우리집은 경상도-전라도 지역도 아니면서 차라리 이러면 이해라도 감 것도 아니면서 지역 비하하고
찬양대는 열심히 하면서 누군 별로네 저쩌네 욕하고 평가하고
아빠든 엄마든 맨날 그러는데 걍 듣기싫어서 방들어가서 헤드폰 끼고있음
왜그러는거지 하나님은 그걸 원치않으실텐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