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밴드 멤버가 12년 대선 끝나고 블로그에 글 썼었는데 https://theqoo.net/ktalk/4235825845 무명의 더쿠 | 15:07 | 조회 수 260 이거 아직도 지치고 힘들 때마다 봄 길 위에 또 다른 희망이 있으니 무관심해지지 않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