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봉쇄 시위대, 여자 핸드볼 주니어팀 대표도 소지품 검사···“양말 벗겨야하는 거 아니냐” 선 넘는 발언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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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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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참가자는 “(선수들) 양말 벗겨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가 경찰 등이 “미성년 선수들인데, 성적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자 물러섰다. 한 여성 참가자도 “여기 범죄 현장이다”라며 출입을 반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0545
미성년자 선수한테 저지랄했대 미친놈들아냐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