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라는 존재의 선함에 의문을 품게하는데 어떻게 믿나 싶음...선악과 얘기랑 비슷한게 그리스 로마신화 판도라의 상자인데 그건 대놓고 제우스가 인간들 벌 하려고 의도한거였잖음? 그리고 제우스를 비롯한 그리스 신들은 결함이 있고 인간적인 신들이라서 그렇다치는데 성경에서는 신이 선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어쩌고 하는데 앞뒤가 안맞음
그리스신화는 여전히 신화로 남았는데 성경은 전세계를 장악하고 우리는 모두 죄인이오 하는 게 너무 말도 안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