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내팽개치고 수요 새벽기도? 뭐 그런거 나오는 분 있어서
아니 집안일같은 본인을 할일부터 해야 주님도 기뻐하신다 그러는데도 말 안듣는다고
아무한테나 전도하지 말라고해도 정류장에서 하루종일 전도해서 골치아프다고 하소연했던게 인상 깊었음
그집 남편분한테도 매일 죄송하다 사과하는데 지쳤다고
아니 집안일같은 본인을 할일부터 해야 주님도 기뻐하신다 그러는데도 말 안듣는다고
아무한테나 전도하지 말라고해도 정류장에서 하루종일 전도해서 골치아프다고 하소연했던게 인상 깊었음
그집 남편분한테도 매일 죄송하다 사과하는데 지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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