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령 땐 그 새벽에 오도가도 못하고 추운데 고립돼 있어서 너무 걱정되서 잠도 못자고 지켜봤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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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 |
조회 수 42
다들 너무 걱정되서 배달 보내다가 버스도 보내고 그런건데 대체 무슨 박해를 받고 있다고 저러는지;;경찰들도 태도가 왤케 다른거고 이해가는게 하나도 없음
다들 너무 걱정되서 배달 보내다가 버스도 보내고 그런건데 대체 무슨 박해를 받고 있다고 저러는지;;경찰들도 태도가 왤케 다른거고 이해가는게 하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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