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톡에서 말하는 그룹을 부정하고 갠활을 강조하고 이런건 악개같고
나는 정확히 따지자면 그룹팬+개인팬 느낌이라
그룹이 잘될수록 좋고 그룹활동 하는것도 좋아하는데 최애가 포함되는 떡밥만 쏙쏙 챙기는?
그리고 갠활도 최애거는 다 챙기고 타멤은 뭐하는지는 아는데 그 내용은 전혀 모른다 해야하나
타멤이 예능을 나간건 아는데 거기서의 내용 이런건 모르고 타멤이 라방을 한건 아는데 거기서 말한 내용은 모르고 이런식ㅇㅇ
거기서 내 최애가 언급된 부분있으면 그건 알고ㅋㅋㅋㅋㅋㅋ
모든 활동이 다 좋지만 최애한테만 관심있고 돈쓰고 시간쓰고 타멤은 p적인 일도 n적인 일도 신경을 안씀 그래서 어쩔땐 호감있는 타연예인보다 멤버들이 더 타연예인같이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