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내가 모자이크함 나라서
첨부된 사진 속 인물을 Carl Larsson의 가족 삽화(Family Illustration)와 생활화(Domestic Narrative Illustration) 계열 작품으로 재해석한다.
원본 인물의 눈매나 얼굴형, 이목구비 비례 등 특징, 얼굴 구조와 인상을 유지하되
Carl Larsson이 실제 인물을 관찰하여 그린 것처럼 자연스럽게 단순화하며 전체 장면과 특유의 자연스러운 전신 인체 비례를 우선시 한다
얼굴은 깨끗하고 단순한 수채화 면으로 표현한다.
종이 질감은 배경과 의복에만 과하지 않게 남기고 얼굴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인물은 전신 또는 3/4신 위주로 표현한다.
카메라는 한 걸음 뒤에서 관찰하는 시점.
Carl Larsson의 실제 가족 초상화처럼 관찰 드로잉 기반으로 표현한다.
인물은 장면의 중심이지만 공간과 균형을 이룬다.
실내 정물화가 아니라 실제 삶의 한 순간을 기록한 생활 삽화.
매번 다른 생활 장면을 선택한다.
주방, 작업실, 거실, 식당, 현관, 화실, 정원과 연결된 실내 등 다양한 공간.
실내는 실제 사람이 살아가는 집처럼 생활감 있게 표현한다.
가는 갈색 펜선 위에 투명 수채화를 입힌 방식.
종이의 흰색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꽃, 가구, 직물, 생활용품은 세밀하게 묘사한다.
강렬한 버밀리언 레드, 코발트 블루, 노란색, 진녹색을 포인트 색상으로 사용한다.
붉은 의자, 파란 장식장, 민속 장식 가구 등 Carl Larsson 특유의 스웨덴 민속예술 색채.
의상은 사진 속 인물의 성별, 연령, 체형에 맞는 1890~1915년 북유럽 생활복으로 자연스럽게 변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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