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거가 방에 들어왔었음...
뭐가 천장에 브딪히는 소리나서 보니까
그게 붙어있는거야
너무 커서 와 ㅅㅂ 저걸 어쩌지? 하다가
집에 에프킬라밖에 없어서 그거라도 뿌렸거든
날더라?? 퍼더덕??????
진짜 공포에 질려서 책장 윗부분 구석으로 몰아서 계속 뿌렸단 말임
그리곤 조용해지길래 확인해야겠어서
핸드폰 셀카봉 연결해서 위에 봤는데 시체도 없고 암것도 없는거야
뒤로 넘어갔겠지 라고 희망 돌리면서
두시간동안 눈뜨고 버티다가 잤거든
그리고 지금
방 치우다가 시체 발견하고 악!!!! 함...
하..이제 안심하고 방 쓸수 있게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