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의 시위인지 생각은 안 나지만 청와대 가다가 막혀서 뒤돌았는데 나랑 친구가 거의 앞쪽이어서 무서웠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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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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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때 앞에 있던 어른들이 추운데 학생들은 집에 가라고 그랬어... 무서워서 감사합니다 이러고 집에 갔는데... 이런 일 있을 때마다 생각남 나도 그 어른들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그리고 지금도 그분들이 어딘가에서 함께 하고 있을 거라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