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인가? 단편영화제 심사할때 세상을 훈훈하게 그린 작품 시사항목에서 다 떨어뜨리면서
무명의 더쿠
|
20:45 |
조회 수 96
무슨 젊은것들이 벌써부터 세상을 아름답게 보냐고 일갈했대잖음ㅋㅋㅋㅋㅋ예술가들은 제도에 대한 불만과 저항이 베이스라 진보가 많을수밖에 없어
무슨 젊은것들이 벌써부터 세상을 아름답게 보냐고 일갈했대잖음ㅋㅋㅋㅋㅋ예술가들은 제도에 대한 불만과 저항이 베이스라 진보가 많을수밖에 없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