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서울와서 1호선 타는데 내 옆자리에 할배 앉더니 나한테 한강 바닥에 대통령이 숨겨놓은 잠수부 간첩 200명이 있대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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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 |
조회 수 102
얼타고 그거 끝까지 들어줌...
30분을...
지금은 그냥 인중 찍어버릴텐데 내 고향에선 할매할배들 말 들어주는게 당연해서 시발...
30분을...
지금은 그냥 인중 찍어버릴텐데 내 고향에선 할매할배들 말 들어주는게 당연해서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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