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블루스퀘어에서 뮤지컬 보고 한남오거리로 내려오는데 극우할배들이 여학생 둘러세워놓고 지랄하길래 냅다 손잡고 같이 뛰어내려옴 https://theqoo.net/ktalk/4232505057 무명의 더쿠 | 01:10 | 조회 수 235 한참 계엄으로 한남동쪽 난리난 시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