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택배기사 협박해서 택배 강제로 뜯기 2. 선관위 옆 어린이집 함부로 쳐 들어가서 원생이랑 교사 위협하고 시설물 함부로 사용 https://theqoo.net/ktalk/4232500940 무명의 더쿠 | 01:06 | 조회 수 305 내가 본 것만 이건데.. 중국인들한텐 도 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