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왜 본인입으로 말하냐면 그 갈팡질팡하는 시간이 본인에겐 주님의 시련 시간이었던 거임 https://theqoo.net/ktalk/4232057775 무명의 더쿠 | 06-05 | 조회 수 262 그리고 난 그걸 극복하고 주님의 품에 갔다 뭐 이런 고난 극복 서사에 벅찬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