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리센느는 지금 붐업이 되기 전에도 가끔 케톡에서 훈수를 듣던 그룹이었다 https://theqoo.net/ktalk/4231513880 무명의 더쿠 | 12:54 | 조회 수 127 훈수를 듣는다는건 아무튼 알고는 있었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