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스포?] 와일드씽에서 유일하게 그리워하고 간절했던게 느껴진거 오정세캐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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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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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그립다기보단 그때 그 영광에 갇혀서 라디오로만 겨우 연명해 가던 잊힌 연예인인데
그것마저 짤린 상황에서
무대 제의받고 재기 성공해서 한탕 땡기고 싶어한 설정
그 캐릭터들은 무대가 너무너무 그리워 미치겠는게 아님
최성곤은 반전으로 무대가 너무 그리웠던 캐인거고
ㅊㅊㄷㅂ https://theqoo.net/dyb/4231082843
피디들 앞에서 눈물 글썽이며 머리 산발한채로 니가 좋아 곱게 부르던 곤이오빠 ㅠㅠㅠㅠㅠ
이렇게 또 곤듀가 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