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차고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지니까 더더 본인 스토리텔링 할줄 아는 능력이 중요하다는걸 깨달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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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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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이 같이 듣고 이러니저러니 떠들어줄땐 몰랐는데
이젠 진짜 팬들만 들으니까 앨범 나오고 본인은 별다른 말 안하고 팬들만 얘기하다 또 앨범 나오고 이게 반복되니 재미가없고 다음 앨범 기대가 안됨...
뭔가 언제부턴가 그냥 노래들이 소모되는 느낌이야 그냥 내가 얘한테 식었나 싶기도 하고
근데 식은건 아닌거 같은데 아 그냥 뭔가 본인이 주도하는 뭐가 있었으면 좋겠음 작사작곡을 하라는건 아니지만
나 얘 솔앨로 입덕한 개인팬인데 이제 걍 그룹활동이 차라리 재밌음 그건 복작대기라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