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차 회장은 자금난으로 소속 연예인들에게 정산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중이다. 첸백시로 활동하던 백현·첸·시우민은 차 회장에게 올해 4월 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밝혔다. 시우민은 차 회장으로부터 정산금을 받지 못하면서 SM에 지불하기로 합의했던 매출 10% 상당 대금을 내지 못하고 있다. 이에 그가 분양받은 ‘라누보 한남 2차’에 SM 명의로 7억원 가압류가 걸려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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