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심한 발연기까진 모르겠는데 솔직히 잘은 못하는듯 어쩌다 캐릭터 잘 맞아서 오 괜찮은데?했던 경우도 있지만 걍 뭔가 근본적으로... 연기에 재능 없구나 하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음 이거 무슨 느낌인지 알라나 ㅜ 보면 꾸준히 레슨도 받고 노력하는데 말이야
그래도 배역 못맡는 건 아니고 계속 작품은 하니까 어느정도 먹고살거같긴해
(특정될까봐 약간의 구라를 섞음)
그래도 배역 못맡는 건 아니고 계속 작품은 하니까 어느정도 먹고살거같긴해
(특정될까봐 약간의 구라를 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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