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언급도 안 하고 다 털었다는 마음으로 살고있는데 https://theqoo.net/ktalk/4229357342 무명의 더쿠 | 01:30 | 조회 수 105 딱 하나 자컨 복습 못하는게 아쉬워 뭔가 그걸 보고 즐거웠던 시절의 추억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