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자식 일에 저래도 집착이다 싶을텐데 막말로 자식도 아닌 남을 왜저리 통제하나 싶기도 하고 https://theqoo.net/ktalk/4229297939 무명의 더쿠 | 00:54 | 조회 수 37 돈 쓴 팬이랍시고 어디까지 간섭해도 괜찮은 영역인가 걍 생각만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