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자세히 듣진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사이비에 가까운거 같았어
진짜 친한친구인것마냥 오랜만에 본 동창마냥 붙어서 ㄹㅇ 친화력 넘치게 말거는데
들으면서 와 진짜 친화력 개쩐다 이생각하면서 걸었음 근데 ㄹㅇ 개달라붙더라 싫다해도 끝까지 달라붙음 나랑 한 5분은 걸어준듯 ㅅㅂㅋㅋㅋㅋㅋㅋ
뭐 자세히 듣진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사이비에 가까운거 같았어
진짜 친한친구인것마냥 오랜만에 본 동창마냥 붙어서 ㄹㅇ 친화력 넘치게 말거는데
들으면서 와 진짜 친화력 개쩐다 이생각하면서 걸었음 근데 ㄹㅇ 개달라붙더라 싫다해도 끝까지 달라붙음 나랑 한 5분은 걸어준듯 ㅅㅂㅋㅋ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