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바ㅋ ㅈㄴ 무서워했는데 이젠 잘 잡음 https://theqoo.net/ktalk/4229136180 무명의 더쿠 | 06-03 | 조회 수 65 알바할때 계산대 옆으로 지나가서 손님이 보면 안된다는 맘에 손으로 잡았거든 (짝! 어서오세용^^) 내 안에서 소중한 뭔가 무너진 기분이 들었는데 ㅋㅋㅋㅋ 그 후로 ㅂㅋ 잘 잡게됨 개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