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난 유럽 여행가서 그 무슨 성당에서 기독교 역사? 그려져 있는 벽화 봤는데 미안하지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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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
조회 수 144
너무 성공한 사이비 같아가지고ㅠㅋㅋㅋㅋㅋ 내가 알못이라 그런거겠지만..
그때 그런생각하고 나왔는데 같이 간 친구도 똑같은 얘기 해서 좀 웃겼음
아니 그 신성한 공간에서 그걸 보는데 뭔가.... 뭔가 그런 생각이 들었오
예수가 실존 인물이고 훌륭한 분이었다는건 나도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