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추첨으로 채플있는 중학교로 튕겼는데 거기서 막 점심시간에 울면서 기도하는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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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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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무교들이 보기엔 솔직히 좀 신기하니까 구경가는애들 좀 있었단말임 근데 구경갔다고 선생들이(사립이니까 아멘인 고인물임) 애들을 진지하게 존나혼내서 ㅇㅁㅇ? 함
무교걸들은 원하지도 않는 채플시간 주 1회 꼬박꼬박듣고 진로수업도 전도사가 진행하는 봉변을 당했는데 잼민이들이 그거 좀 구경한다고 기웃거린다고 존나혼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