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친구따라 교회가서 달란트 받고 마켓? 그런거 한번 놀러갔다왔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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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
조회 수 32
그 뒤로 일요일마다 그 교회 사람들이 교회가자고 아침부터 벨 눌러서 아직도 벨소리 들으면 약간 트라우마 처럼 무서움
계속 벨 누르고 두드림 ㅠ 엄빠 주말에도 일해서 오빠랑 나랑 둘이 있었는디
계속 벨 누르고 두드림 ㅠ 엄빠 주말에도 일해서 오빠랑 나랑 둘이 있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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