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돌덕질만 하다가 배우 덕질은 처음 시작해서 반년 넘게 덕질함.
여배라서 판도 좁고 기본적으로 팬덤 분위기랑 안 맞는 편..
근데 내 배우는 너무 좋으니까 떡밥도 열심히 찾고 내가 떡밥 제조도 함.
어쩌다보니 오프 스케쥴이 좀 있어서 덕질 시작한 뒤로 10번 넘게 보러 다녔는데.. 존나게 현타옴..
이 정도로 좋아하는 건 아닌 것 같아.. 너무 피곤함
나랑 입덕시기 비슷하고 그나마 대화 자주 나눴던 팬들도 지금 다 쉬고 온다고 했고 나도 쉬려고 안 찾아보는 중임.. 배우 덕질 ㅈ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