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하고 이런케이스말고.
우리아빠는 나랑 엄청싸우고 서로 연락도 안해 말만 섞으면 싸우게되서.
서로만 남았지만 연락이 불가피한 때가 아니면 연락안해
아빠는 내가 싸가지가 없다고 늘 내 탓하고 본인이 무조건 옳은 사람이거든.내로남불에 남탓 1등임 내말이 아니라 모두가 그렇게 말함
아빠입장에서는 내가 아무리 못되도 그래도 나는 자식이니까 예쁘다기보단 아낄까? 그러니까 친밀한 부녀는 아니라도 아빠가 부성애로 나를 사랑하는게 기본값일까?
아니면 그냥 자식과 부모로 엮인이상 그냥 허울만 있는 느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