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네일샵 사장이 깎아주는 것도 가끔 좀 무섭던데 손발톱을 왜 남한테 맡기지 https://theqoo.net/ktalk/4228194264 무명의 더쿠 | 06-03 | 조회 수 103 ㅅㅂㅋㅋ 난 나만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