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을 많이 쓰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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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어릴때 부모님이 방치형으로 키웠어서 ㅈㄴ 원망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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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에서 남자들 손톱 발톱 얘기 하는거 봐....발톱을 6개월에 1번 1년에 한번 깎는대
-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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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것도 생각남 ㅂㅌ 연습생 같이했던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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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톱 안깎고 닳게 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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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모님 나한테 손톱 깎는법 가르쳐준적 없음 그냥 알아서 하게됨
-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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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폐급공익만 받다가 ㄹㅇ 성실한 공익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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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ㅁㅎ는 나혼산이었나 그것만 봐도 정신 아픔이 같던데
-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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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길에 카이 못만나면 그날 나는 지각인거임(내가 일찍출근할리는 없으니까)
-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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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도 아니고 왜 직접 손톱을 못 깎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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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있늠 돌 학폭까진 아니고 과거에 별로라는 말이 좀있었는데ㅋㅋ 마침 같이 학교다닌 사람이랑 친해져서 슬쩍 물어봤는데
-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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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ㅂ 진짜 진절머리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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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초3때까지는 손톱깎이 들고 가서 엄마한테 깎아달라 했던거같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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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ㅂ 사건 저거 타멤 얘기만 안 꺼냈어도 그러려니 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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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 자만추썰 웃기긴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이:히히 아무도 나를 못알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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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장훈만봐도 깔끔강박장난없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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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톱 발톱 깎는걸 가르쳐줘야 하는 범주인지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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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민호는 그거였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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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톱은 안가르쳐줘도 스스로 깎고 싶다고 생각이 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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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 첫출근복 이야기 듣고 ㅈㄴ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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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안유명한 돌은 아닌데 공익근무지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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