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중에 되게 늦게 얻은 귀한 딸이 있어서 반가운 손님이라는 뜻으로 이름 까치라고 지으려던 애 있었음 https://theqoo.net/ktalk/4227819573 무명의 더쿠 | 08:43 | 조회 수 251 근데 조씨라서 그냥 아해로 지으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