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파이 10개 들어있는 1박스, 도넛 6개 들어잇는 1박스 이런거 집에 사올 때 엄마가 막 하루만에 4개씩 먹고 이러는데 (엄마가 식탐 잇다기 보다는 엄마는 뭐 하나 사오면 그 자리에서 걍 먹는 스타일)
나는 두엇다가 천천히 꺼내먹거나 계획한 대로 하루에 한개 이렇게 먹는 스타일이라 엄마가 저렇게 먹으니 이제는 사온거 꺼내면서 엄마 절반만 먹어 하고 엄마가 하루에 많이 먹으면 내것도 다 먹을까 갯수 보면서 좀 불안하고 이럼ㅠㅠ 강박 생긴 걸까...
근데 적다보니 엄마가 다 먹으면 내가 또 내 돈 주고 사야해서 그거 때문에 싫은 건가 싶기도... 돈 없는 백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