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서울사는 남성 김한남(37세)이 어린시절의 결핍으로 순수한 마음에 동네 초등학생들 우르르 데리고 다니면서 집에도 초대하고 간식도 사준다고 생각해보셈 https://theqoo.net/ktalk/4226837499 무명의 더쿠 | 14:50 | 조회 수 146 말이 안갈리지부모가 데리고 가줬다? 부모도 미친새끼 소리 듣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