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근데 저게 저렇게 파생이 나올 대화인가 싶어

무명의 더쿠 | 13:44 | 조회 수 39

솔까 이수준으로 내돌 라방분석하면 핫게 세개는 갈거 같은데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026년 하반기 주요 공연장 일정 19
  • 【 정치 관련 글은 💧💧💧다른곳💧💧💧에서 】
  • 2026년 상반기 주요 공연장 일정 85
  • ✨아니 걍 다른건 다 모르겠고....케이돌토크 와서 돌덬들한테 지랄 좀 그만해✨ 155
  • 핫게 글 주제에대한 이야기는 나눌수있어도 핫게 글이나 댓글에대한 뒷담을 여기서 하지말라고 13
  • 🔥왕덬이 슼방/핫게 중계하는것도 작작하랬는데 안지켜지더라🔥 95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덕질 모든 것을 혼자함
    • 14:52
    • 조회 0
    • 잡담
    • 탑탑탑급 남연들은 ㄹㅇ종교되는듯ㅋㅋ
    • 14:52
    • 조회 31
    • 잡담
    • 닭꼬치내림같은게 내렸는데
    • 14:52
    • 조회 13
    • 잡담
    • 나는 공연은 혼자가는게 좋아 누구랑 같이가면 몰입을 못해 신경쓰여서
    • 14:52
    • 조회 4
    • 잡담
    1
    • 밴드덬들아 합동공연 가?
    • 14:52
    • 조회 16
    • 잡담
    4
    • 근데 어른이 아이들을 사랑하면 오히려 나서서 성인남자랑 이렇게 놀고 그러면 안된다고 교육을 할거같은데
    • 14:51
    • 조회 12
    • 잡담
    • 근데 난 ㄹㅇ 신기한게 나도 나이가 적은편은 아닌데 저 이슈에 대해 논란만 알지 뭐가 문제고 아니고 전혀 모르는데
    • 14:51
    • 조회 59
    • 잡담
    5
    • 유튜버중에 안나의 이야기 알어? 이 사람도 얼마전에 마잭 다뤘는데
    • 14:51
    • 조회 55
    • 잡담
    • 마잭 결점 걍 인정하고 먼나라 옛날사람으로 파면 되는데
    • 14:51
    • 조회 47
    • 잡담
    1
    • 난 어색에서 친함으로 넘어갈때의 그 구간이 너무너무너무 힘들어
    • 14:51
    • 조회 9
    • 잡담
    • 마잭일 뭐가 맞는거임 이러지말고 그냥 검색해서 사진들보고 알아서 판단하자
    • 14:51
    • 조회 44
    • 잡담
    1
    • 친구가 팬싸 두번 갔다오더니 반년째 집에 앨범 쌓아놓고 사는데
    • 14:51
    • 조회 29
    • 잡담
    • 케톡도 반응오기 시작하면 초치기 심하게함?
    • 14:51
    • 조회 140
    • 잡담
    16
    • 아오아 세정이도 i더라
    • 14:50
    • 조회 35
    • 잡담
    2
    • 근데 ㄹㅇ 무슨얘기했는지 물고 늘어지는 애들이 더 이상해
    • 14:50
    • 조회 10
    • 잡담
    • 2. 무명의 더쿠 2026-06-02 14:43:13 그건 마잭이 세상에 전하려는 메세지를 봐야되는거임 그 순수성이라는건 평화를 사랑하고 전하려는 마음을 뜻하는거니까ㅇㅇ 어린아이라는 뜻이 아님
    • 14:50
    • 조회 141
    • 잡담
    12
    • 근데 그 내향형 컨셉이라고 맨날 까이는 배우 ㅈㄴ 열심히 하시든데
    • 14:50
    • 조회 83
    • 잡담
    2
    • 콘서트가고싶은데 혼자선 못가겠어
    • 14:50
    • 조회 159
    • 잡담
    25
    • 근데 나 나보다 더 내향적인 사람보고 거울치료 된적있음
    • 14:50
    • 조회 29
    • 잡담
    • 그냥 서울사는 남성 김한남(37세)이 어린시절의 결핍으로 순수한 마음에 동네 초등학생들 우르르 데리고 다니면서 집에도 초대하고 간식도 사준다고 생각해보셈
    • 14:50
    • 조회 57
    • 잡담
    2
back to top